
시작은 특재 붙이고~ 그다음 바로 무기 붙여버린 비틱으로 시작할게~~ㅋ

내 옛날 아바타 !! 염색 할줄 몰라서 같이 로아 시작한 염색 개잘하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했던 아바타다 ㅎㅎ.. 오랜만이야~~ 이때 정말 트포작 품질작 카드작 정말 열심히 했는데.. 카드가 없어서 너무 서러웠던 ㅠㅠㅠ .. 하지만 내가 이겼어... 히히

이건 카양갤 처음 깬 날 !!!
지금이야 남에게 가르칠 재간이 되지만.. 당시엔 딱렙에 카드도 없이 정말 힘들었다.. ㅠㅠ 이틀은 했던거로 기억한다.. 고생 많았쥐... ?
이걸 보니 나의 짱친 ㄷㅅ님이랑 트라이 다니면서 패턴 익히는거 도와줄때가 엊그제 같은데.. 오늘은 다른사람 가르칠 실력도 길렀고~~자신감도 가졌고~~ 뿌듯하다.
오늘은 나를 혼내더라니까? ㅋㅋㅋㅋㅋ 패턴 한참 남았는데 뭐하러 카운터 아끼냐고~~ 참 마이 컸다 ^^ㅋ

이건 하브56 하다가 3무력 중 리트가 났는데 저 구체가 안없어지고 그판 내내 남아있었다... 심지어 딜 들어감ㅋㅋㅋ 그냥 신기해서 찍어봄 !

이건 내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짱친 ㄷㅅ님이랑 쿠크 갔을때.
자세히 보면 도화가 죽은거 같지만 놀랍게도 아직 살아있다..
킹기모면 이렇게 야무지게 쓰는 사람 처음봐~~ ㅋㅋㅋ 같이 레이드 갈때마다 쫄깃쫄깃 왁자지껄 얼렁뚱땅 레이드
... 재밌다 !

이건 짱친 ㄷㅅ님이랑 아브 56 클경때? 트라이때? 인거 같다. 너무 아쉽게 죽어서 핑찍고 스샷 찍었던거 같다.
근데? 정말 대견한 점. 내가 오늘 폼이 me친듯이 오른 ㄷㅅ님에게 왜 죽었으며 어떻게 했어야 했냐고 질문을 했는데!!
글쎄 내가 원하던 정답이 딱 나왔다. 어찌나 뿌듯하고 대견하던지.. 잘 가르치지 못했는데도 학생이 똘똘하니~~ 역시 가르칠 맛 난다 증말^^ㅋ

이건 하브56을 처음 선클 한날 !!( 물론 나 말고 ㄷㅅ님)
하브56 학원팟?은 아니지만 패턴 하나하나 말해주며 하브56 선클을 위해 도와주었던 날이다. 무수한 리트 속에 당당히 선클해서 섭주님 앞에서 사진찍는 두 멋쨍이들~~ ㅋ
이때 7줄 패턴에서 다 깼는데 혹시나 죽을까봐 어찌나 걱정했는지... 내가 죽는건 괜찮은데 ㄷㅅ님이 눕클 해서 속상할거 생각하니 그게 더 싫어서 내 눈이 카멜레온 마냥 2개로 분열 되었던거 같다 ㅋㅋㅋㅋ 한 눈은 내쪽 (5시)보고 한 눈은 ㄷㅅ님쪽(11시)보고.. 그래도 내가 처음 하브56 클리어 한 날보다 기뻤던거 같다. 남의 행복을 즐길 수 있는 나 !!칭찬해.

이건 필보 잡으려다가 루시우 커마 하신분 만나서 ㅋㅋㅋㅋ 진짜 잘했다잉~~ !!

이건 최근 ! 겜 완전 잘하는 ㅂㄹ님~ 동네형 같이 친근한 ㅇㅎ님~ 나의 짱친!! ㄷㅅ님 까지 4명이서 쿠크하다가 벨가 패턴에서 누구 때문인지 다 변신해서 폭탄 던지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찍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(범인은 나 아님ㅋ)

그리고~~이건 !!! 나의 가보로 간직할 그림이라고 할수 있다. 내 아바타를 귀염뽀짝하게 잘 만들어준 ㄷㅅ님!!!! 절 받으십시오 ㅋ. (부족하면 절 한번 더 받으셈~~! )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이건 우리 길드에서 자랑스럽지만 내가 첫 상아탑 클리어 해서 축하기념으로 ㄷㅅ님이 그려준 그림이다 ~~ 혼자 조용히 뭘 하시나 싶었는데 ~~ 이거 그리고 있었을거 생각하니 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웃기당

이건 공감3짜리 ㄷㅅ님 데모닉 ㅋㅋㅋㅋㅋㅋㅋ
어쩐지~~ 공감능력이 좋다고 했는데 ~~ㅋㅋ
항상 부둥부둥 해주셔서 감사하고~ 앞으로도 재밌게 놀아욤~~
어제 일 이후로 하루에 하나씩 나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기로 했음 !!!
오늘의 칭찬은~~
나 오버워치 겁나잘해;; . 이상입니다.ㅋ

이건 진짜 모카인 최대치... ㅋㅋㅋㅋ 모코코 오레하 무료 경미참버스 태워주는데 자꾸 따라오길래 파티원 중 한명이랑 모코코랑 대화 한 내용이다.
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컸을라나 ..^^
ㄷㅅ님 근데 다실님 처음 볼때 왜 스샷 안찍어놨지... ㅎ
이렇게 까지 친해질 줄 몰랐어욤..ㅎ.. 내가 키운 모코코는 이쁘게 잘 자라서 다행이다. 천재 모코코~~
예전에 아브 34 트라이부터 아브56, 카양갤, 어비스던전, 쿠크 클경, 하브 1~6, 일리아칸 까지.. 정말 짧은 시간이였던 것 같지만 트라이 같이다니며 선생노릇은 못해도 패턴 빨리 익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해주고.. 많이 도와줬던거 같다. 정말 재밌었다.. ㅎㅎ.. 수많은 시행착오와 리트 속에 클리어 했을때 기쁨을 같이 누리는 것~~ 진짜 행복했지.
이젠 혼자서 공팟도 잘 다니니까 얼마나 대견한지 모른다~ 걸음마 뗀지 엊그제 같은 자식이 벌써 사회에 나갈 준비하는 학부모의 마음이랄까.. ㅋㅋ 너무 갔네.
무튼~~ 정말 뿌듯하고 함께한 시간들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.
앞으로도 나 없어도 홀로 설수있는!! 항상 행복한 멋짱이 모코코가 됐으면 좋겠다.
